충혈된 눈치료


지난 주계속 해서 왼쪽눈 실핏줄이 터저서 눈이
충혈되어 있어서 계속 안약을 넣으면서 치료했다.

내가 와파린이란 혈액응고저지제를 복용하고 있어서
약복용량이 조금 과한것으로 추측하면서 안과에는
가지않고 지난번 사용하던 안약을 사용해서 집에서
치료를 했다.

가끔 한잔씩 먹던 막걸리도 눈의 충혈때문에 전혀 먹지
않고 헬스장에서도 힘이드는 운동도 허리에 좋다는 꺼꾸리
운동도 하지않았다.

그렇게 치료하던 눈이 오늘아침에는 거의 다나은것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오후에는 동내아파트를 돌면서 운동을 했다.
태풍이 지나간뒤라서 날씨가 습도가 높아서 후더지근해서
운동뒤 집에 돌아오자멀자 시원하게 사워후 10여일 먹지
않던 막걸리를 한잔하고 나니 나른해지면서 잠이 쏫아진다.

그렇다고 그냥 잘수도 없고해서 TV를 보면서 잠을 께웠지만
한참을 잠에 취해서 TV보는것도 보는둥 마는둥했다.

겨우 잠을 쫒은후에야 하모니카 연습으로 오늘하루 일과를
마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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