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면 되게 한다 (#51) 질문하는 방법. "Help me, Help you"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한다. 실수한 내용을 확인해서 정정하지 않으면 배우는 과정에 흥미를 잃게 되고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종결짓지 못하게 된다.

새로운 것 (phyton)을 가르치는 선생이 실수할 때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내용은 내가 주로 지적받는 내용이라 배우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한다.

phyton을 전에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분명히 간간히 실수를 하게 될거야. 만약에 도움이 필요하면, 선생은 항상 답변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온라인수강 중이라면 게시판에 댓글로 질문하면 된단다.

질문을 할 때는 정확하게 잘 해야 해. "help me, help you."

만약에 error가 발생해서 뭔가가 안 될때. 어떻게 질문을 "제대로"하는지 배워야 해. 만약에 error가 발생해서 뭔가가 안 될때. 그냥 "이거 안돼요." 또는 "내 코드가 동작을 안해요."라고 물어보면 도와줄 수 없어. 선생에 정보를 줘야 더 잘 도와줄 수 있어. 선생이 도와줄 수 있게 먼저 선생을 도와야 한다.

예를 들어, 에러가 생기면, 4개의 중요한 정보를 질문에 포함시켜줘야 해.

  1. 원하는게 뭔지
  2. 무엇을 해봤는지,
  3. 뭐를 해봤는데 안 되는지, 어떤 error 인지

만약, "이 숫자를 print하고 싶은데 안 됩니다'라고 질문하면, 선생은 도와줄 수가 없다. 하지만 만약에 "나는 이 숫자를 print하고 싶은데 이렇게 이렇게 해봤어. 그런데 요 부분이 작동을 안 해. error는 요거야"라고 물어보면, 선생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되어서 배우는 사람을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새로운 것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배우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error와 마주하게 된다. 만약 그 error를 고치지 않으면 실망하고 낙담할테고 그렇게 되면 결국 시작한 프로그래밍 언어 코스를 끝내지 못 할 수 있다.

어렵지 않다. 어떻게 좋은 질문을 하는지만 알게 된다면 사람들이 너를 도와준다. 그렇지만모르는 것에 대한 정보를 선생에게 많이 주어야 선생이 학생을 잘 도와줄 수 있다.

다시한번정리!

  1.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2. 무엇을 시도해 봤는지
  3. 어느 부분에서 안 되는 건지
  4. 스크린 샷이나 코드를 복붙하거나 error 가 발생한 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

이렇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 된다.


결국 실수한 부분을 잘 정리해서 앞 뒤 상황을 선생에게 잘 전달하면 어려움 없이 잘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41.경험 기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자. 42. 스팀짱으로 포도즙 구매해서 나눠 먹으며, steem과 steemzzang으로 점심 주문해서 먹을 수 있음을 보여주자. 43.여기까지인가 보다. 44. 매일 관찰-성찰 일지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자. 45.한 명에게 집중 간호 (intensive care) 해보자. 46.경험 공유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민하자. 47.기록의 중요성을 알려주자(feat. 꼰재) 48. 안 되면 되게 한다 (#48)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생을 바꿔줄 화상 특강 49. 듣고 싶은 말을 들려준다. 50. 병원 용어를 재미나게 설명해준다.


Comment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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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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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프로그래밍도 가르치세요?

03.12.20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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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듣는 거에요~ ㅡ.ㅡ

Posted using Partiko iOS

04.12.20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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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걸 배우시는군요!! 프로그래밍... 어이쿠 머리야~~ ㅎㅎ

04.12.201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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