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de RN] 11월 1일이 가기 전에 해야 할 일


11월 1일을 시작으로 짱에서 매일 뭔가를 하기로 나와 약속했습니다.
머리 속이 아직 정리가 안 되어서 아직까지 글을 남기지 못 하여 우선 시작하겠노라는 말을 남깁니다.

주로 다룰 이야기는 우리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지만,
제게도 정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왕 하기로 약속을 하였고 시작을 위한 간단한 정리를 하였으니,
두서 없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적어가면서 정리 해보려 합니다.

첫 날인데, 내일이 몇 분 남지 않아 내일이 내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너무 기대하지는 마시구요.
정리하는 의미에서 시도하는 것이니.


Hotel de RN 11월 1일 시작하는 즐거운 일의 이름을, 우리가 나누면서 훅하고 나왔던 'Hotel de RN'으로 정해봤습니다. **
일상간호동아리 및 간호대학생에게 공지합니다.

Comments 5


감사합니다.

01.11.20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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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교수님!
하루가 얼마남지 않았음에도 정리해보려 글 올리시는 모습 정말 멋있으십니다.
저도 '오늘이 조금밖에 안남았으니 내일 정리해야겠다' 보다 '아 오늘이 조금 남아있으니 정리하면서 마무리 해야지'하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01.11.20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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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제게 문안 인사 주셔서 글 쓸 수 있는 힘을 획득하셨습니다. 맘껏 펼쳐보세요~ 생각과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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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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