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고압 배터리 탈거 작업을 위한 안전 지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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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급된 전기차가 아직은 폐차할 시기에 이르르지는 않았으나 사고로 인한 폐차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전기차 개발사에는 전문가들이 전기차 고장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자동차 산업 사슬의 가장 끝에 위치한 폐차산업 영역에서는 이제야 환경부 지원으로 전기차용 고압 배터리 탈거 회수를 위한 안전 지침을 마련하여 교육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전국을 4대 권역으로 나누어 영남권은 진주(10월4일 금)를 시작으로 하여 광주(10월 11일 금), 중부권은 대전(10월 18일 금) 마지막으로 수도권은 시흥(10월 25일 금)에서 고압 리튬 배터리 안전 회수를위한 교육과 아울러 현대 IONIC 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한 시연회를 열 계획이므로 관계자분들께서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 블로그의 내용들은 탁상공론이 아니며 실제로 2010∼2012년까지 용인송담 대학교의 재정 지원 하에 제작했던 2대의 전기차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밝힌다.

마티즈를 개조하여 납배터리로 300V를 구현하였다. 당시 LS산전에서 시제작 판매하였던 인버터를 사용하였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2010년 당시에 동일한 인버터를 사용하여 개조 전기차를 제작했던 벤처기업 레오모토스의 차량이 하남 나들목에서 화재가 나 전소했던 사례가 있었으며 이 후로 LS 산전의 인버터 생산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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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ejleep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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