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단 내가 하기 쉬운 일들은 끝내 놓았고 미리 선보고는 하지 않고 퇴근 했다. 딱 일주일 남았다. 기대반 설렘 반인데 과연 어떻게 됬으려나? 나름 자신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딱히 후회는 없었는데 어떤 결과가 나와도 아쉽긴 해도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질질 끌고 기다리는게 원래 더 힘든 법 ㅋㅋㅋ 내가 아주 뛰어나서 이런거 기다리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이었으면 애초에 이런 걱정 따윈 하지 않았을 텐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일단 지금 내 일들은 열심히 잘하고 있고 레프리한테 좋은 말도 많이 듣고 하는 등 사기는 어느 정도 올라와 있어야 하는데; 의외로 덤덤하다. ㅋㅋㅋㅋ

이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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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날 보고드리고, 제출하면 후회하는데... ㅎㅎㅎ

19.11.20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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