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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27번째 이야기


127번째 이야기는 에누리 없네입니다.
선물 상자가 도착했기에 열어보니 왠지 헐렁해 보입니다.
뭐 좋게 말하면 그 헐렁함을 뭔가로 메꾸려 노력을 했는데 그게 보상으로 받는 스팀 파워입니다.

분명 스팀 달러 보상은 줄었습니다.
줄어도 많이 줄었습니다.
요 며칠 전보다 2개 이상 줄어든 거 같습니다.

5일 전 포스팅을 보니 딱 3개가 줄었네요.
스팀은 약 2개 정도 늘었네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스팀의 보상 시스템은 매우 영악합니다.
스팀은 현 시가 보상이고 스팀의 가격이 오르면 스팀 파워로 주는 스팀 보상은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스팀 달러가 더 늘어납니다.
이것은 시스템상의서의 로직은 스팀 달러는 1$ 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스팀 달러는 1$ 이란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며 이것을 혼동하여 잘못 이해하고 엉뚱한 말을 하면 맴매합니다. 물론 암호화폐는 그 누구도 가격을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

암호화폐의 가치는 무에서 출발한 게 아니라 공에서 출발했기에 그 공의 얼굴은 변화무쌍하고 무수히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해진 것이 없으며 정할 수도 없습니다.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가치를 만들어 가는 일은 꾸준하게 성장해가는 일이며 알차게 꾸며가는 것이라 보입니다.

성장 밑거름은 개발과 관심 그리고 이용성 활용성 등등이겠지요.
일단 스팀은 암호화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생명력에서 최고 점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하튼 암호화폐는 믿을게 못돼 하는 분들은 투자하지 마시고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은 우리의 미래를 바꿔갈 새로운 어젠다이며 시대적 코드야 하는 분들은 투자하셔도 괜찮습니다.

앞서간다는 건 그만큼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결실을 먼저 수확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투자의 정답은 없습니다. 있다면 꾸준한 관심과 실행입니다.
마음은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 그거야...

오늘 현재 상황입니다.
알스팀이 126개 있고 스팀 달러가 69개 그리고 스팀 파워가 114,911입니다.

그런데 114랑 911 뭔가 익숙한 숫자 아닌가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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